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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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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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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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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화 정부 "5명 추가 석방... 건강 이상 없어"

    총 8명 석방, 남은 인질 11명

    탈레반에 의해 억류돼 있던 한국인 5명이 추가로 석방됐다. 이로써 총 8명의 피랍자들이 2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석방됐다. 이제 남아있는 인질은 11명이다. ...
    07.08.29 17:31 ㅣ 이병선(sunee21)
  • 110화 석방을 '합의'했다고? 탈레반 지위 달라졌네

    [분석] '정부간 협상' 발표 같은 청와대 발표... 왜?

    탈레반 측이 이번 한국인들 납치를 통해 노린 것은 우선 자신들이 국제사회에서 한 나라의 '정부'에 준하는 정치적 실체로서 인정받는 것이다. 정부는 이번 사태의 중간 지점쯤에서 그런 의도를 간파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07.08.29 12:41 ㅣ 이병선(sunee21)
  • 109화 고 심성민씨 아버지 "교회·정부 상대 소송하겠다"

    심진표 경남도의원 심경 밝혀 ... "억울하고 아들 보고 싶다"

    그는 "당시에도 우리 정부는 탈레반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았어야 했다. 부모와 형제를 위해서라도 좀 위안이 되게 했어야 했다. 아들을 포함해 2명이 죽은 것에 대해 우리 정부의 책임을 면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07.08.29 11:36 ㅣ 윤성효(cjnews)
  • 108화 나도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싫지만

    [取중眞담] 석방 결정된 19명에게 가해지는 네티즌들의 '매질'

    저는 "국가적 망신을 시킨 이들을 전원 구속시켜라"라는 주장에서 다른 의미의 섬뜩함을 느낍니다. 사람의 생명입니다. 누군가의 남편·아내이고 누군가의 자식이며 누군가의 형제입니다. 국가 앞에 생명의 무게가 한없이 가볍게 취급된다는...
    07.08.29 07:49 ㅣ 이경태(sneercool)
  • 107화 아마디 "전원 석방 완료에 최대 5일 걸릴 것"

    "김지나ㆍ김경자씨와 같은 방식으로 신병인도"

    한국측과 인질 석방협상에 참가한 탈레반 대표단의 물라 나스룰라도 연합뉴스와의 별도 간접 통화에서 "한번에 모두 석방하기엔 기술적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3∼4명씩 순차적으로 석방할 것"이라며 ...
    07.08.28 22:48 ㅣ 연합뉴스(yonhap)
  • 106화 탈레반, 정치·외교적으로 이익 봤다

    수감자 석방 요구는 어떻게 됐나?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28일 "한국군 연내 철군과 선교 활동 중단을 조건으로 인질들이 석방됐다"며 "다른 논의는 없었다"고 말했다. ...
    07.08.28 22:07 ㅣ 김태경(gauzari)
  • 105화 아프간 피랍사건 주요 일지

    한국인 인질 19명의 석방을 위한 한국 정부 협상단과 아프가니스탄 무장세력 탈레반의 대면협상이 28일 가즈니시티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사무실에서 재개돼 양측은 남은 19명 전원 석방에 합의했다....
    07.08.28 20:43 ㅣ 연합뉴스(yonhap)
  • 104화 "평화운동은 그저 이웃이 되는 것"

    평화활동가 김영미·오승화씨가 말하는 '아프간 평화이야기'

    김영미·오승화 간사는 납치사건이 터진 지난 7월 20일 아프간 수도 카불로 출국했다. 이들을 비롯해 세계 평화활동가 22명은 개척자들이 활동하는 아프간 북쪽 바미안 지역으로 이동해 평화학교를 여는 등 평화캠프 활동을 할 예정이었지만...
    07.08.28 10:27 ㅣ 주재일(bomgil)
  • 103화 한국인 인질 19명 모두 석방 합의

    청와대 공식 발표... 한국군 연내 철군·선교 중단 조건

    천 대변인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후 5시 48분부터 7시 20분까지 우리 측과 납치단체 측과의 대면 접촉이 있었다"며 "아프간 한국군의 연내 철군과 아프간 선교 중지를 조건으로 피랍자 19명 전원을 석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07.08.28 08:26 ㅣ 김태경(gauzari)
  • 102화 "탈레반, '몸값' 요구로 전술 바꾼 듯"

    <아사히> 보도... "인질 한명당 10만 달러 요구"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들을 납치한 탈레반 무장세력은 인질 석방조건으로 1인당 10만 달러(약 9700만원)씩의 '몸값'을 요구해왔다고 일본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이 26일 아프간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07.08.26 11:09 ㅣ 이병선(sunee21)
  • 101화 "피랍 사태 장기화 원인은 미국과 아프간"

    [토론회] 평화운동 진영, 아프간 피랍 사태 해법 찾기

    하지만 피랍자들의 무사귀환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탈레반은 여전히 주기적으로 살해 협박을 하고 있고 사태 해결의 열쇠인 수감자 석방 여부에 대해 정작 칼자루를 쥐고 있는 미국 정부의 ...
    07.08.23 23:27 ㅣ 이경태(sneercool)
  • 100화 탈레반 다시 '인질살해' 위협 의도는?

    수감자 '맞교환' 거듭 요구... 석방교섭 중대국면

    ...
    07.08.20 13:49 ㅣ 이병선(sunee21)
  • 99화 탈레반 "16일 대면협상 본격화, 인질 양호"

    "대면협상 시간 오후 2시30분 예상"

    탈레반이 절대 바꿀 수 없다던 이 리스트에 대해 유연한 쪽으로 입장을 틀면서 인질 석방 협상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편 아프간 현지 소식통은 한국과 탈레반의 협상에서 몸값이 논의되고 있다는 게 아프간 현지 언론의 주된 분석이라고 전했다....
    07.08.15 22:31 ㅣ 연합뉴스(yonhap)
  • 98화 "이젠 자유롭다" 위로에 석방된 두 사람 울음 그쳐

    석방 인질 인계한 하지 자히르씨 전화 인터뷰

    그는 "한국인 여성 2명은 나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린 뒤 5분 정도 계속 흐느꼈고, 차를 타고 나서도 1분 정도 울음을 그치지 못했다"며 "앞자리에 탄 내가 영어로 뒷좌석의 그들에게 `이제 탈레반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07.08.14 09:51 ㅣ 연합뉴스(yonhap)
  • 97화 김경자·김지나씨 석방되자 울음 터뜨려

    ...
    07.08.13 23:50 ㅣ 김태경(gauzari)
  • 96화 "남은 19명도 가족 품에 돌아왔으면..."

    [현장] 김경자·김지나씨 가족 "다행이지만 마음 무거워..."

    김지나씨의 오빠인 지웅(35)씨도 "동생이 석방이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이들이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남은 분들도 어서 제 동생처럼 가족들의 품에 안길 수 있도록 정부가 계속 힘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07.08.13 23:04 ㅣ 이경태(sneercool)
  • 95화 아프간 인질 2명 석방... 김경자·김지나씨

    외교통상부 공식 확인... "미군기지 영내 보호 중"

    조 대변인은 "현재 이들은 안전한 장소에서 우리측 보호 아래 있으며 건강진단 등 필요한 조치를 받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번에 피랍자 중 일부나마 풀려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07.08.13 22:10 ㅣ 이병선·장윤선(sunee21)
  • 94화 "무릎꿇고 사죄한 '명예훼손' A씨, 돌려보냈어요"

    [인터뷰] 차성민 피랍가족 모임 대표

    "가족들은 우리에게 용서를 구할 필요가 없다며 돌려보냈다. 사실 아프간에 있는 사람들이 걱정되고 협상에 어려움이 생길까 걱정이 됐지만 우리가 그들을 구속하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악플 때문에 가족들의 가슴이 타는 것이 아니다"...
    07.08.12 14:06 ㅣ 이경태(sneer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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