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한상언의 <한국영화스타>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1qccw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한상언의 <한국영화스타>

공유하기

한상언의 <한국영화스타>

수세기 전 유럽에서는 극장 앞 출연 배우의 이름 앞에 별을 붙였다고 한다. 그래서 유래된 것이 유명 배우를 일컫는 스타라는 말이다. 스타는 대중을 열광하게 하지만 쉽게 잊혀진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영화에도 수많은 스타가 빛을 발하고 사라졌다. 나는 이들을 추적하고 탐구하고자 한다.

더보기
  • 영화
  • 연재 종료
  • 기사18
  • paxcinema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_ (paxcinema)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8화 조선극장의 주임변사, 흥행극의 작가가 되다

    [한국영화스타 12] <검사와 여선생>의 작가 김춘광(김조성)

    변사가 별로 없었던 시절에는 그런대로 그의 설명이 먹혀들어갔으나 관객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그의 느긋한 설명에 관객들은 야유를 보냈다. 희극영화와 같이 빠른 템포의 영화의 경우 ...
    07.07.28 10:35 ㅣ 한상언(paxcinema)
  • 17화 의인은 죽고 영화의 시대는 열리고...

    [한국영화스타11-②] 최초의 한국영화 <의리적 구토>와 김도산의 죽음

    김도산의 개량단은 신극좌로 확대 개편된다. 그러던 중 극계를 떠나 있던 이기세가 다시 극단을 조직한다. 이기세의 새로운 극단은 문예단으로 대구의 ...
    07.03.30 18:14 ㅣ 한상언(paxcinema)
  • 16화 대스타의 빛에 가린 조연, 그러나...

    [한국영화스타11-①] 최초의 영화인 김도산

    한국영화인협회에서는 1966년부터 영화의 날을 10월 27일로 바꾸었다. 최초의 영화, <의리적 구토>를 만든 김도산은 조선 최초의 영화인이었다....
    07.03.30 11:21 ㅣ 한상언(paxcinema)
  • 15화 무성영화 시기 한국영화가 풍부했던 까닭은?

    [한국영화스타10-②] 재정적 후원 아끼지 않았던 극장경영자 박승필

    박승필은 조선인의 손으로 영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단성사 내에 영화촬영반을 만들어 <장화홍련전>의 제작에 들어갔다. 연출은 박승필과...
    07.03.20 18:09 ㅣ 한상언(paxcinema)
  • 14화 한국영화의 메카 단성사 그리고 박승필

    [한국영화스타10-①] 극장경영자로 우리 영화의 산파 역할 톡톡

    서울에 있는 영화관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은 단성사는 1907년 개관하여 2007년 개관 100주년을 맞았다....
    07.03.20 15:04 ㅣ 한상언(paxcinema)
  • 13화 대중문화의 신개지를 찾아 떠나다

    [한국영화스타9] 영화감독 윤백남의 삶 ②

    1924년 윤백남은 민중극단의 운영을 배우 안광익에게 맡기고 자신은 김해의 합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의 위치로 돌아온 것이었다....
    07.02.09 18:23 ㅣ 한상언(paxcinema)
  • 12화 영화감독이 된 신문화의 개척자

    [한국영화스타9] 영화감독 윤백남의 삶 ①

    신문화의 개척자 중,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윤백남이다. 그는 유학생으로 일본에서 공부했으며 귀국 후 매일신보, 동아일보 등에서 신문인으로 활동하며 ...
    07.02.09 18:15 ㅣ 한상언(paxcinema)
  • 10화 친일, 월북, 그리고 인민배우

    [한국영화스타8-②] 영화배우 황철

    황철의 생애는 우리의 현대사만큼이나 굴곡이 많았다. 밝은 면이 있으며 어두운 면이 있는 법이다.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황철을 끄집어내어 되새기는 것은 지금은 전설이 되어버린 동양극장의 화려함을 추억하기보다는 ...
    07.01.29 10:48 ㅣ 한상언(paxcinema)
  • 10화 천부적 재능의 조선 최고의 스타 황철

    [한국영화스타 8-①] 영화배우 황철

    영화배우로서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뛰어났고 천부적 재능을 발휘하기 위해 평생을 부단히 노력했다. 유랑극단의 잡부에서 시작하여 북한 최고의 인민배우로 사망할 때까지 ...
    07.01.29 10:48 ㅣ 한상언(paxcinema)
  • 9화 22세로 짧은 생 마감한 여배우 차홍녀

    [한국영화스타7-②] 영화배우 차홍녀

    1940년 겨울, 극단 아랑은 북선 지역인 함경도, 평안도로 순회공연을 떠났다. 마지막은 강원도 철원의 철원극장에서 공연된 <청춘극장>이었다. <청춘극장>의 주인공을 맡은 차홍녀는 1년여 동안 강행군으로 ...
    07.01.22 15:55 ㅣ 한상언(paxcinema)
  • 8화 '홍도'로 살다 간 여배우 차홍녀

    [한국영화스타7-①] 영화배우 차홍녀

    기차에 올랐다. 열이 나기 시작한 차홍녀는 서울에 도착 할 때쯤 헛소리까지 했다. 집에 돌아와서는 온몸에 발진이 돋아 꼭 괴물처럼 보였다. 마마라고 불리던 천연두에 걸린 것이다...
    07.01.22 15:54 ㅣ 한상언(paxcinema)
  • 6화 영화로 혁명을 꿈꾼 사나이

    [한국영화스타6-①] 영화배우 주인규

    그 수기에는 1956년 9월, 초대 국립영화촬영소장이며 초대 영화인동맹 위원장이었던 주인규가 8월 종파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그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하였다고 짧게 기록하고 있다. 초기한국영화의 ...
    07.01.19 13:58 ㅣ 한상언(paxcinema)
  • 6화 남북 모두에 잊혀진 존재로 남은 '주인규'

    [한국영화스타6-②] 영화배우 주인규

    1946년 주인규에게 북한영화의 건설이라는 큰 임무가 맡겨진다. 소군정의 도움으로 영화촬영소를 만들고 북한 각지에 흩어져 있던 영화인들을 평양으로 모았다. 주인규는 1946년 10월 만...
    07.01.19 13:58 ㅣ 한상언(paxcinema)
  • 5화 백조처럼 살고자 했던 '눈물의 여왕'

    [한국영화스타 5] '눈물의 여왕' 전옥

    해방 후 전옥은 전국순회공연을 하던 남해위문대를 백조가극단으로 개칭하여 악극을 공연했다. 그녀는 평생 백조처럼 살기를 원했다. 그래서 ...
    04.10.23 01:00 ㅣ 한상언(paxcinema)
  • 4화 돈에 팔려 간 <아리랑>의 여주인공

    [한국영화스타 4] <아리랑>의 신일선

    ...
    04.10.17 14:59 ㅣ 한상언(paxcinema)
  • 3화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

    [한국영화스타 3] 한국영화의 어머니, 복혜숙

    복혜숙은 토월회가 공연한 <춘향전>의 '춘향' 역으로 이월화 이후 최고의 스타가 됐다. 이 작품은 적자에 허덕이던 토월회의 단비 같은 작품이었다. 지방 공연요청이 쇄도했다....
    04.10.13 13:03 ㅣ 한상언(paxcinema)
  • 2화 '조선의 카츄사'에서 '권번의 기생'으로

    [한국영화스타 2] 최초의 영화 스타 이월화

    본격적인 극영화인 <월하의 맹서>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이월화는 여배우가 드물었던 시기에 영화 한 편 출연으로 한국영화사상 최초의 스타가 됐다. ...
    04.10.08 17:23 ㅣ 한상언(paxcinema)
  • 1화 불꽃처럼 타버린 서글픈 천재

    [한국영화스타 1] 춘사 나운규

    나운규의 영화업적에 대해 평가할 만한 실체는 아무것도 없다. 남한의 윤봉춘, 안종화 등과, 북한의 이규설, 문예봉 등 나운규와 같은 시기를 살았던 인물들의 증언...
    04.10.06 14:07 ㅣ 한상언(paxcinema)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