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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의 <내게로 다가온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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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의 <내게로 다가온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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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의 <내게로 다가온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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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화<내게로 다가온 꽃들> 연재를 마치면서

    오마이뉴스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연재기사 <내게로 다가온 꽃들>은 애초에 100회를 목표로 했습니다. 색연필화를 그리시는 이선희 선생을 알게 되었고, 의기투합해서 시작을 하면서 여기서 나오는 원고료를 모두 불우이웃 ...
    04.11.03 10:40 ㅣ 김민수(dach)
  • 100화한겨울에도 넉넉하게 피는 '털머위'

    내게로 다가온 꽃들(100)

    그런데 예쁜 꽃등에 한 마리가 날아오는 것입니다. 그 때 문득 '바보꽃, 그들은 사람들이 생각하듯 바보꽃이 아니었구나. 필요가 있어서 피어있었던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4.10.27 06:52 ㅣ 김민수(dach)
  • 99화사마귀를 닮은 '사마귀풀'

    내게로 다가온 꽃들(99)

    나에겐 사마귀풀이 그랬습니다. 꽃을 찾아 떠난 여행길에서 이 꽃을 처음 만난 곳은, 집에서 차를 이용해서 대략 20분 거리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
    04.10.24 21:31 ㅣ 김민수(dach)
  • 98화인고의 세월 뒤에 꽃을 피운 '해국'

    내게로 다가온 꽃들(98)

    신이 가장 나중에 만든 꽃은 무엇일까요? 제일 마지막으로 만든 꽃이 바로 국화꽃이었다고 합니다. 신이 이런 꽃 저런 꽃 만든 경험들을 총동원해서 가장 예쁘게 만든 꽃이 바로 국화과의 꽃들이라서 국화가 꽃 중에서는 가장 고등식물이 된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04.10.22 19:08 ㅣ 김민수(dach)
  • 97화삶의 맛을 간직한 '감꽃'

    내게로 다가온 꽃들(97)

    그런 특성 때문인지 감꽃도 잘 떨어지는데 모진 비바람을 견딘 것들이 단감도 되고 홍시도 되고 까치밥도 되고 곶감도 되는 것이겠지요. ...
    04.10.21 10:03 ㅣ 김민수(dach)
  • 96화백 가지 독을 푸는 유일한 약초 '섬잔대'

    내게로 다가온 꽃들(96)

    섬잔대는 한라산 능선 가까이에서 자라는 제주도 특산 식물입니다. 잔대보다는 키가 작고 그 빛깔이 더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
    04.10.18 06:39 ㅣ 김민수(dach)
  • 95화그림자 노동으로 피어난 '꽃무릇'

    내게로 다가온 꽃들(95)

    짧은 순간을 위해서 알뿌리는 일년 내내 인내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꽃무릇의 알뿌리가 대견스럽습니다. 그리고 꽃과 만나지 못하는 이파리도 꽃을 피우는데는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합니다...
    04.10.15 17:26 ㅣ 김민수(dach)
  • 94화부처님의 자비를 담아 핀 '부처꽃'

    내게로 다가온 꽃들(94)

    '부처꽃'은 그렇게 이름 붙여진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해도 '붓다'를 생각할 수밖에 없었고, 보랏빛 꽃의 색깔이나 수련과 연꽃이 피어있는 습지근처에서 자라는 습성, 그리고 꽃말에 이르기까지 불교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04.10.13 11:00 ㅣ 김민수(dach)
  • 93화쌉쌀한 삶의 아픔을 간직한 '참취'

    내게로 다가온 꽃들(93)

    봄에 고사리를 꺾으러 다니다 보면 여러 가지 산나물을 많이 보게 되는데 취나물도 심심찮게 많습니다. 육지에서는 취나물을 보고도 뜯지 않는 사람을 이상하게 여길 텐데...
    04.10.11 08:44 ㅣ 김민수(dach)
  • 92화가을 하늘 훨훨 날고 싶은 '나비나물'

    내게로 다가온 꽃들(92)

    나비나물은 '야완두(野豌豆)'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말 그대로 '들판의 완두'입니다. 나비나물의 꽃은 향기가 참 좋아서 벌들이 좋아해 양봉 농가에서는 효자꽃이라고도 ...
    04.10.08 16:06 ㅣ 김민수(dach)
  • 91화물의 요정이 '수련'으로 피어나다

    내게로 다가온 꽃들(91)

    ...
    04.10.06 09:03 ㅣ 김민수(dach)
  • 90화'솔체'의 도도한 아름다움에 취하다

    내게로 다가온 꽃들(90)

    요정이 꽃으로 피어났으니 그렇게 예쁜 것인가 봅니다. 우리가 동화책이나 전설 속에서 만나는 요정들 치고 예쁘지 않은 요정이 없는 것 같습니다...
    04.10.04 17:01 ㅣ 김민수(dach)
  • 89화저는 들국화가 아니라 '갯쑥부쟁이'랍니다

    내게로 다가온 꽃들(89)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쑥부쟁이만 해도 대략 15종정도는 된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저를 사로잡은 쑥부쟁이는 제주의 해안가에서 쑥쑥 자라는 갯쑥부쟁이였습니다...
    04.10.02 18:00 ㅣ 김민수(dach)
  • 88화색깔은 달라도 한 마음을 품은 '부추'와 '한라부추'

    내게로 다가온 꽃들(88)

    비 오는 날이면 누님들과 부추전을 해 먹자며 가위를 들고 부추 밭에 갔습니다. 부추를 잘라와 별다른 양념도 없이 밀가루만 풀어서 부쳐내도 참으로 별미였습니다...
    04.09.29 09:33 ㅣ 김민수(dach)
  • 87화결백 밝히려고 핀 '꽃며느리밥풀꽃'

    내게로 다가온 꽃들(87)

    꽃며느리밥풀꽃의 꽃말은 '질투'입니다. 시어머니의 며느리에 대한 질투겠지요. 어쩐지 아들을 빼앗긴 것 같은 심정 때문에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실제 있었던 일이 아니라 ...
    04.09.24 14:37 ㅣ 김민수(dach)
  • 86화겉은 예쁘지 않아도 속내가 예쁜 '오이풀'

    내게로 다가온 꽃들(86)

    오이풀의 특징은 꽃같이 생기지 않았다는 점이고, 대체로 꽃은 아래서부터 피기 마련인데 위에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04.09.22 17:39 ㅣ 김민수(dach)
  • 85화<메밀꽃 필 무렵>의 동이는 허 생원의 아들일까?

    내게로 다가온 꽃들(85)

    달빛 아래 흐드러지게 핀 메밀밭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강원도 국도를 지나는 길에 하얀 메밀밭을 보고는 "여기가 혹시 봉평인가?"했는데…. 봉평은 아니었습니다...
    04.09.21 09:24 ㅣ 김민수(dach)
  • 84화호기심이 가득한 '벼룩나물'

    내게로 다가온 꽃들(84)

    벼룩에게는 '뛰어야 벼룩이지'하는 벼룩으로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수도 있는 말이 회자됩니다. 자기의 작은 몸에 비하면 엄청나게 높고 멀리 뛴 것인데 뛰어야 벼룩이라니 ...
    04.09.17 16:06 ㅣ 김민수(d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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