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적게 벌어 행복해지는 방법>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1pve4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적게 벌어 행복해지는 방법>

공유하기

<적게 벌어 행복해지는 방법>

  • 사는이야기
  • 연재 종료
  • 기사171
  • sosuyong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_ (sosuyong)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71화대통령 후보들은 밥맛을 알까요?

    우리집 밥도둑은 밥

    ...
    07.12.17 14:23 ㅣ 송성영(sosuyong)
  • 170화"어디다 대구 총질이여!"

    무분별한 사냥꾼들의 총질 불러온 개발지상주의자들의 탐욕

    ...
    07.12.07 19:01 ㅣ 송성영(sosuyong)
  • 169화"내일 가방 가져 가야돼?"

    인상이 친구들의 '생각없는 대화법'

    ...
    07.11.02 20:38 ㅣ 송성영(sosuyong)
  • 168화"엉덩이가 아니라 얼굴에 튀겼어"

    우리 집 뒷간 이야기

    ...
    07.10.31 10:06 ㅣ 송성영(sosuyong)
  • 167화생명평화의 숲을 가꾸는 사람들

    문규현 신부님의 또다른 삼보일배

    ...
    07.10.30 11:06 ㅣ 송성영(sosuyong)
  • 166화[시] 귀머거리 행세로 살아난 할아버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조사를 다니며-2

    아버지, 작은 아버지 학살당한 데서 제사도 지내 준데요. 뭐라구? 몰러 안 들려 우리 아버지 잘 들리시는 디 괜히 그러는 거유 육이오 때 귀머거리 행세로 살아나셨데요...
    07.08.28 21:04 ㅣ 송성영(sosuyong)
  • 165화[시] 그날 그들은 하늘을 보았을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조사를 다니면서

    여전히 전쟁통에 학살 당한 사람들 찾으러 다니고 있었다. 시절 겪은 나이 많은 노인들 찾아 무당이 죽은자 불러 모으듯 귀동냥 댕기고 있었다....
    07.08.23 10:00 ㅣ 송성영(sosuyong)
  • 164화흑곰, 백곰! 이 자식들이 도대체 어딜 갔지?

    우리집 조폭 길들이기

    계속에서 불러봤지만 앞산 쪽에서 내 목소리만 힘없는 메아리로 되돌아왔습니다. 아, 우리 집에 곰 새끼라도 기르고 있느냐고요? 아닙니다. 녀석들은 우리 집 개, 곰순이 새끼들입니다....
    07.07.04 21:42 ㅣ 송성영(sosuyong)
  • 163화세상 좋아져 사전설명회도 들을 수 있다고?

    호남고속철도 건설 사전사업 설명회가 있던 날

    그는 "시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참 세상 좋아졌다. 세상이 좋아져서 사전 설명회도 한다. 이제는 주민 설명회를 공식화하고 있다"며 이준원 공주시장이 한 말을 인용해 덧붙였다. 사전설명회도...
    07.06.15 20:30 ㅣ 송성영(sosuyong)
  • 162화"밥이 부처님이고 부처님이 밥인겨..."

    밥을 하늘로 여기고 살아가신 갑사 내원암 송 보살님 영전에 부쳐

    송 보살, 송기순 할머니는 갑사 내원암에서 공양주 보살로 10여 년을 생활하셨다. 절집을 들락거리는 온갖 사람들에게 밥을 해 먹이셨다. 그냥 할 일 없이 머리 식히러 온 사람, 뭔가 간곡하게 빌러 ...
    07.06.15 11:33 ㅣ 송성영(sosuyong)
  • 161화"저기요, 회원 가입은 아무나 할 수 있남유?!"

    우리 집에서 생명평화 마중물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며칠 전 우리 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사)생명평화 마중물 사람들입니다. 문규현 신부님을 비롯해 서울, 대전, 전주, 인천에서 여러분들이 오셨습니다. 우리 집에 있는 가지가지의 ...
    07.06.13 15:37 ㅣ 송성영(sosuyong)
  • 160화"우리집 뒤로 철도가? 이런 개같은 경우가!"

    예고도 없던 호남 고속철도 계획... 어떻게 싸워야 하나요

    본래 호남고속 철도는 국립공원 계룡산 주변을 관통하려 했는데 당초 계획이 환경단체나 사찰 스님들의 절대반대로 무산 되었고 그 수정된 계획이 하필이면 우리 집 뒤쪽인 것입니다. 우리 집 쪽이 아니라 해도 문제는 여전합니다. ...
    07.06.11 09:39 ㅣ 송성영(sosuyong)
  • 159화스님 어디에서 무얼 하고 계십니까?

    군대 시절 함께 뺑뺑이 돌던 용상 스님, 보고싶습니다

    김익한 이병! 아니, 용상스님! 이제야 스님이라고 불러봅니다. 기억 하실지 모르겠는데 스님과 저는 1982년 논산...
    07.05.25 09:57 ㅣ 송성영(sosuyong)
  • 158화"그려 잊자, 물꼬는 하늘에 맡기자..."

    영주 녀석의 '기분 좋은 꾀임'에 넘어가 물꼬 고민을 까마득히 잊고...

    개울을 따라 올라가 보니 곳곳에서 논물을 대고 있었습니다. 모터를 돌려 개울물을 끌어올리는 바람에 아래쪽에 자리한 우리 논으로 들어올 물이 충분치 않았던 것입니다. 이래서 물꼬 싸움이 일어나는구나 싶었습니다....
    07.05.14 20:10 ㅣ 송성영(sosuyong)
  • 157화"에이 씨, 누가 이렇게 망가뜨린 거여"

    앞산, 옆산 그리고 며칠 전에는 집뒤 대숲마저 뭉개졌다

    불행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산비탈 밭을 둘러보기 위해 집 뒤편 대나무 숲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다가 우두커니 멈춰 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두 다리가 떨어지지 않았...
    07.05.07 13:43 ㅣ 송성영(sosuyong)
  • 156화"그래두 할 수 없지, 산주인 맘인디..."

    하루 아침에 넘겨 줄 수밖에 없는 유씨 할아버지의 산비밭

    이른 아침부터 집 옆으로 "탈탈탈탈" 경운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나는 뒷산 쪽에서 기계음 소리가 들려오면 ...
    07.04.27 08:48 ㅣ 송성영(sosuyong)
  • 155화뭘 좀더 갖다 주지? 신나는 야채 배달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는 행복을 어디에 비할까요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일손을 놀렸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제꼈습니다. 하우스에서 재배한 청경채며 산 속 묵정밭에 지천으로 ...
    07.04.21 14:24 ㅣ 송성영(sosuyong)
  • 154화우리가 먹는 콩, 100알 중 5알만 국산 토종콩 미국에 뺏기는 '콩가루 정부'

    [인터뷰] 10여년 동안 야생콩 연구하고 있는 '콩박사' 정규화 교수

    그게 끝이었다.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놓지 않았다. 더는 아무런 조치도 내리지 않은 것은 미국에 우리의 귀중한 자원인 야생콩을 넘겨줘도 상관없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조치였다...
    07.04.13 15:35 ㅣ 송성영(sosuyong)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