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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민나 집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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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민나 집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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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민나 집시데스>

  • 문화
  • 연재 종료
  • 기사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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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6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후기

    연재를 마치며

    마지막 장을 쓰면서 나는 일년 전 어느 겨울날, 런던 시내에서 목격했던 일을 떠올렸다. 런던에서 가장 복잡한 거리의 하나인 리전트 스트리트에서 아기를 옆구리에 끼고-아기를 ...
    03.11.10 06:28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35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35

    갓죠의 지평선을 넘어서

    드디어 비행기가 하늘을 향하여 힘있게 떠올랐다. 기창 아래로 멀어져 가는 히스로 공항의 불빛들이 얼어붙은 듯이 차갑게 느껴졌다....
    03.11.10 06:24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34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34

    민나 집시데스 (8)

    잘라가 권총의 총구로 조종사의 머리를 또다시 꾹꾹 질러대며 윽박지르자, 조종사는 체념한 듯이 어릴 때 나뭇가지로 만들었던 새총처럼 생긴 Y자형의 핸들(조종간)을 앞으로 밀었다...
    03.11.07 06:02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33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33

    민나 집시데스 (7)

    녀석의 허점을 간파한 딩가는 마치 기르글에게 칼을 건네주려고 내미는 척 하다가 권총을 들고 있는 녀석의 팔을 재빨리 낚아채며 내밀고 있던 칼을 그대로 녀석의 배 한복판에 깊숙이 찔러 넣었다...
    03.11.05 04:46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32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31

    민나 집시데스 (6)

    ...
    03.11.03 04:28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31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31

    민나 집시데스 (5)

    잘라는 머리속이 하얘졌다. 방금 까삐딴이 말한 '민나 집시데스'라는 낯선 동양의 갓죠 말이 맴돌 뿐 머릿속엔 아무 생각도 없었다. 다만 '이게 끝이라는 걸까'라고 생각했을 뿐이었다....
    03.10.28 05:32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30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30

    민나 집시데스 (4)

    이제 바야흐로 집시 제국의 황제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떼야 하는 중요한 순간인 것이다. 그래, 떠나야 해! 진정한 집시라면 떠날 때가 되면 주저하지 말고 떠나야 하는 것이다!...
    03.10.24 07:11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9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9

    민나 집시데스 (3)

    시간이 없다! 지금쯤 어쩌면 갓죠들의 전투기가 떴을지도 모른다. 놈들에게 격추되어 어이없는 개죽음을 당하지 말고 너희들도 우리처럼 사나이답게 명예롭고 장렬한 최후를 마치기를 빈다! ...
    03.10.22 10:19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8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8

    민나 집시데스 (2)

    품안에 꼭 안긴 채로 돼지새끼처럼 그을려진 어린 여동생의 참담한 얼굴을 보고 숯덩이처럼 새까맣게 탄 여인이 자신의 어머니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을 뿐이었다....
    03.10.20 03:33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7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7

    민나 집시데스 (1)

    "벌써 런던 상공이에요. 우리에겐 시간이 없어요. 딩가! 저를 믿으시겠죠? 저도 당신이 도와주시리라고 믿어요! 딩가, 제발!"...
    03.10.17 06:47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6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6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폭주열차 (7)

    아까 갈라져 들어오던 큰길까지 빨리 나가야 돼! 파비오는 다시 손목의 살점이 너덜거리고 뼈가 허옇게 드러난 팔목에서 흘러내리는 피에 흙모래가 엉겨 붙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큰길을 향하여 엉금엉금 필사적으로 기었다....
    03.10.15 05:45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5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5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폭주열차 (6)

    리베라는 그 사이에 기회를 타서 얼른 여인의 헝겊 가방에서 비행기표가 끼어 있는 여권을 빼내어 자신의 핸드백으로 잽싸게 옮겨 넣었다. 손이 떨릴 정도로 긴장을 하긴 했지만 리베라에게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다. ...
    03.10.13 04:12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4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4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폭주열차 (5)

    진동으로 조정해 놓고 그 동안 줄곧 바지 호주머니에 넣고 긴 재킷으로 덮고 다녔었는데 그게 그만 습관처럼 되어 또 다시 바지 호주머니에 집어넣은 모양이었다. ...
    03.10.08 07:03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3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3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폭주열차 (4)

    ...
    03.10.06 04:26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2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2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폭주열차 (3)

    ...
    03.10.01 23:40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1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1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폭주열차 (2)

    바르두는 너무 아픈지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숨이 목에 걸리는 외마디 소리를 내고는 자신을 향하여 절을 하듯이 상체를 구부린 채 버둥거렸다. 시간이 흐르고 바르두가 다시 고개를 쳐들었을 때는 피와 땀으로 뒤범벅이 된 악귀와도 같은 모습이었다....
    03.09.30 03:04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20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20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폭주열차 (1)

    일행이 꿈파니아를 출발하기 직전 까삐딴은 미리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던 대로 일행에게 각자 지니고 있던 핸드폰을 꺼내도록 지시했다...
    03.09.08 13:39 ㅣ 로마노 조(romanocho)
  • 119화<연재소설> 민나 집시데스 119

    운명의 힘 (6)

    "비열한 까삐딴 놈! 어떻게 이토록 잔인할 수가. 미안해. 리베라 나는 리베라가 이런 수모와 고통을 당하고 사는 줄은 까맣게 모르고서, 까삐딴의 아이를 낳고 잘 살고 있는 줄로만 오해하고 있었어...
    03.09.04 05:31 ㅣ 로마노 조(roman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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