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영상] 광화문 120미터 상공에서 이게 된다고?

[오마이포토] ⓒ 권우성


광화문 120미터 상공에서 이게 된다고?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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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높이 120m, 편도 160m)에서 열린 가운데,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줄타기를 하고 있다.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높이 120m, 편도 160m)에서 열린 가운데,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줄타기를 하고 있다. ⓒ 권우성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높이 120m, 편도 160m)에서 열린 가운데,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줄타기를 하고 있다. ⓒ 권우성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높이 120m, 편도 160m)에서 열린 가운데,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줄타기를 하고 있다. ⓒ 권우성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높이 120m, 편도 160m)에서 열린 가운데,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줄타기를 하고 있다. ⓒ 권우성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높이 120m, 편도 160m)에서 열린 가운데,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줄타기를 하고 있다. ⓒ 권우성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높이 120m, 편도 160m)에서 열린 가운데,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줄타기를 하고 있다. ⓒ 권우성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높이 120m, 편도 160m)에서 열린 가운데,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줄타기를 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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