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추석 인사 전한 신장식 "민생 걱정 덜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겠다" ⓒ 유성호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귀성 인사를 전하며 민생 안정과 개혁을 강조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을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날 신장식 "올해 최악의 폭염과 폭우를 견디고 버텨내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 대표는 "국민의 바람은 하나일 것이다. 민생의 걱정을 덜고 보다 더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라고 하는 말씀을 귀담아듣고 있다"라며 "국민의 집 걱정, 취업 걱정, 건강 걱정, 민생의 걱정을 조국혁신당이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원한 개혁을 위해서 열심히 조국혁신당이 뛰겠다"라며 "민생의 깃발을 들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국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올 추석 보름달은 휘영청 밝을 것이다"라며 "보름달과 함께 걱정 없이 가족들과 가까운 분들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추석 인사 전한 신장식 "민생 걱정 덜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겠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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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추석 명절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 유성호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추석 명절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 유성호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추석 명절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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