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력한 돌풍에 부여 세도면 날벼락

청포4리에서 가회2리까지 비닐하우스 60여 동 파손

가회2리 피해현장 ⓒ 부여군


청포4리 피해 현장 ⓒ 부여군

청포4리 피해 현장 ⓒ 부여군


청포4리 피해 현장 ⓒ 부여군


지난 28일 오후 9시 20분경, 충남 부여군 세도면 청포4리 황배마을에서 가회2리 해정이 앞까지 돌풍이 지나가면서 60여 동의 하우스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8시 20분 부여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세도면에 시간당 최고 48mm의 호우가 쏟아지고 있었다.

현재 군은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한국전력과 군부대 등 관계기관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여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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