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경실련,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 이정민
경실련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실련은 "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부동산시장 개혁의지를 지속적으로 피력했으나, 8월 3일 세제개편안과 8월 13일 부동산 공급·금융정책 등 이번 정부 대책은 개혁의지가 미흡해보였다"라며 "부동산시장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규제완화, 금융·세제지원 확대로 부동산시장을 활성화해 매매·전월세가 더욱 불안하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경실련은 "알맹이 빠진 부동산시장 과열 정책을 우려한다"며 "하반기 공공분양 1.8만호 모두 토지임대부 주택으로 공급, 신축약정매입 폐지하고 경공매로 저렴하게 공공주택 확보, 정비사업 활성화 특혜 정책들 폐지, 공정시장가액비율 폐지하고 서민아파트값 올리는 세제개편안 재검토" 등을 촉구했다.
경실련,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경실련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경실련,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경실련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경실련,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경실련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경실련,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경실련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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