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 이정민
경기이주노동자평등연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폭염으로 인해 중대경보가 발령 중이던 8월 7일 땡볕에서 파종하던 라오스 국적 이주노동자가 무더위에 작업이 어렵다고 호소한 뒤 실종되어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되었다"며 "여주시 계절노동자로 입국한 지 4일 만에 사망사고가 발생, 땡볕에서의 작업을 강행하고 폭염시 안전예방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고용주 및 계절노동 운영책임인 여주시 지자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여주시가 경기도에서 계절노동자로 가장 많은 인원을 배정받고 있으나 인력모집, 선정, 송출 및 주요 업무 등을 송출업체가 대행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뿐만 아니라 고용주는 여수시로부터 배정받아 이주노동자를 불법파견, 중간착취 등을 의심케 한다"고 주장하고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이어 "계절노동자 제도와 관련해서 인신매매 피해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나 전혀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 고용주와 관련 책임자 처벌 ▲ 내국인 기준으로 동등하게 유족에게 피해 보상 ▲ 브로커 수사 및 계절노동 브로커 근절 ▲ 고용주의 불법파견 의혹 수사 ▲ 인신매매, 착취의 온상 계절노동 제도 전면적 개선" 등을 요구했다.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경기이주노동자평등연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우리나라에서 목숨을 잃은 이주노동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 이정민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경기이주노동자평등연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경기이주노동자평등연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경기이주노동자평등연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경기이주노동자평등연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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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경기이주노동자평등연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참석자들이 청와대에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 이정민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탄! 이주노동인권단체 공동기자회견 경기이주노동자평등연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이주노동인권단체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여주시 라오스 계절노동자 폭염 온열질환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정부의 잘못된 계절노동 정책 규턴!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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