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목 졸린 시위자... 미셸 스틸 대사 입국장서 벌어진 일

[오마이포토] ⓒ 권우성

(사진 왼쪽)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회원이 주차장에서 기습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목이 졸려 제압당하고 있다.
(가운데) 승용차에 타기 전 기자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
(오른쪽) 주차장 앞에서 윤석열 지지 티셔츠를 입은 보수단체 회원이 미셸 스틸 대사 환영행사를 열고 있다.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가운데, 규탄 기습시위와 환영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목 졸린 시위자, 미셸 스틸 대사 입국장에서 벌어진 일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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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대결 조장, 내정간섭, 극우 마가(MAGA)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거부한다’ 기자회견이?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앞에서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뒤 승용차에 타기 전 기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권우성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뒤 스용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권우성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뒤 승용차를 타고 떠나는 가운데, ‘전쟁대결 조장, 내정간섭, 극우 마가(MAGA)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거부한다’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주차장에 진입해 기습시위를 벌였다. ⓒ 권우성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뒤 승용차를 타고 떠나는 가운데, ‘전쟁대결 조장, 내정간섭, 극우 마가(MAGA)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거부한다’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주차장에 진입해 기습시위를 벌였다. 한 시위자가 경찰에 목이 졸려 제압당하고 있다. ⓒ 권우성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뒤 승용차를 타고 떠나는 가운데, ‘전쟁대결 조장, 내정간섭, 극우 마가(MAGA)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거부한다’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주차장에 진입해 기습시위를 벌였다. ⓒ 권우성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뒤 승용차를 타고 떠나는 가운데, ‘전쟁대결 조장, 내정간섭, 극우 마가(MAGA)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거부한다’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주차장에 진입해 기습시위를 벌였다. ⓒ 권우성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뒤 승용차를 타고 떠나는 가운데, 보수단체 회원들이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 권우성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귀빈실을 통해 입국한 가운데, 한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가 미셸 스틸 대사 규탄 기습시위를 벌인 후 자진해산하는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회원들을 향해 고함을 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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