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 이정민
촛불행동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주한미국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을 열고,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자의 신임장 접수를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촛불행동은 "미셸 스틸은 윤석열을 만난 날을 '내 생애 가장 위대한 날'이라고 했던 자로서 윤석열을 지지하고 부정선거론을 설파해 국내 극우세력과 한통속인 미국판 윤어게인"이라며 "그는 쿠팡이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며 우리나라 정부의 정당한 규제를 문제 삼고, 우리나라 기업의 대미 투자 재원과 이행 계획을 점검하겠다고 발언하는 등 외교관이 아닌 식민지 총독 행세를 하며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우리나라 경제를 수탈할 것이 뻔하다"고 규탄했다.
이어 "미셸 스틸은 한미일 군사동맹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군사행동에 우리나라를 동원하겠다는 속내까지 노골적으로 드러낸 자로서 미국의 전쟁 구상을 현실화하기 위해 부임하는 전쟁사신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촛불행동은 국내와 해외에서 진행한 '미셸 스틸 거부 선언'을 청와대에 전달하며 "청와대는 미셸 스틸 신임장을 받지 말아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을 믿고 미국에 당당히 맞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촛불행동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을 열어 미셸 스틸을 용납할 수 없다며 신임장 거부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촛불행동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을 열어 미셸 스틸을 용납할 수 없다며 신임장 거부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촛불행동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을 열어 미셸 스틸을 용납할 수 없다며 신임장 거부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촛불행동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을 열어 미셸 스틸을 용납할 수 없다며 신임장 거부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촛불행동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을 열어 미셸 스틸을 용납할 수 없다며 신임장 거부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촛불행동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을 열어 미셸 스틸을 용납할 수 없다며 신임장 거부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촛불행동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기자회견'을 열어 미셸 스틸을 용납할 수 없다며 신임장 거부를 촉구하고 있다. 대표자들이 '미셸 스틸 거부 선언'을 청와대에 전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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