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입건된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 남소연
국민의힘 소속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이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차 종합특검(권창영특검)이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자신들을 입건한 데 대해 "무도한 정치 테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특검은 정치적 의사 표현을 '특수공무집행방해'라는 중범죄로 둔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이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차 종합특검(권창영특검)이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자신들을 입건한 데 대해 "무도한 정치 테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특검은 정치적 의사 표현을 '특수공무집행방해'라는 중범죄로 둔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 남소연
국민의힘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이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차 종합특검(권창영특검)이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자신들을 입건한 데 대해 "무도한 정치 테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특검은 정치적 의사 표현을 '특수공무집행방해'라는 중범죄로 둔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회견장으로 향하는 모습.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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