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허탈한 붉은악마 ⓒ 이정민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0대1로 경기가 끝나자 허탈해하고 있다.
남아공에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남아공전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가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한 붉은 악마가 우리나라의 경기결과에 따른 32강 진출 여부를 적어놓은 보드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남아공전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붉은 악마 응원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디 음쿠쿠 주한 남아공 대사가 양국의 유니폼을 교환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남아공전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남아공인들이 국가를 부르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남아공전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남아공인들이 붉은 악마 사이에서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손흥민 빼지마"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가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남아공전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가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남아공전 거리응원 "절규"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하는 붉은 악마들이 우리나라가 위기를 맞자 놀란 모습을 하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제발 한 골만...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뜻한 대로 경기가 안풀리자 초조한 모습을 하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허탈한 붉은악마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0대1로 경기가 끝나자 허탈해하고 있다. 남아공에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초조한 붉은악마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뜻한 대로 경기가 안풀리자 초조한 모습을 하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초조한 시민들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이 뜻한 대로 경기가 안풀리자 초조한 모습으로 중계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초조한 붉은악마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뜻한 대로 경기가 안풀리자 초조한 모습을 하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허탈한 붉은악마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0대1로 경기가 끝나자 허탈해하고 있다. 남아공에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실점하자 안타까워하는 붉은 악마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하던 붉은 악마들이 우리나라가 실점을 하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허탈한 붉은악마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0대1로 경기가 끝나자 허탈해하고 있다. 남아공에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허탈한 붉은악마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0대1로 경기가 끝나자 허탈해하고 있다. 남아공에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패배로 32강 자력진출 실패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가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남아공에 0대1로 패해 조 3위로 예선경기를 마친 우리나라는 32강 자력 진출을 실패, 다른 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하는 신세가 됐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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