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북중미월드컵,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우정 ⓒ 이정민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이 벌어졌다. 0대1, 멕시코의 승리로 경기가 끝난 뒤 멕시코인들이 함께 응원을 펼친 붉은 악마들과 포옹을 하며 우정을 나누고 있다.
북중미월드컵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와 시민들이 중계방송을 보며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경기에 앞서 애국가가 연주되자 대형태극기가 펼쳐지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와 시민들이 중계방송을 보며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경기에 앞서 애국가와 멕시코 국가가 연주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희비교차하는 붉은 악마와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이 벌어졌다. 우리나라의 어이없는 실수로 멕시코가 먼저 득점을 하자 붉은 악마들 사이에서 응원을 하던 멕시코인들이 기뻐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애간장타는 붉은 악마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이 벌어졌다. 멕시코가 한 골 차이로 앞서고 있는 가운데 동점골이 무산되자 붉은 악마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애간장타는 붉은 악마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이 벌어졌다. 멕시코가 한 골 차이로 앞서고 있는 가운데 붉은 악마들이 동점을 기원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애간장타는 붉은 악마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이 벌어졌다. 멕시코가 한 골 차이로 앞서고 있는 가운데 동점골이 무산되자 붉은 악마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희비교차하는 붉은 악마 속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이 벌어졌다. 멕시코의 승리로 경기가 끝나자 붉은 악마들 사이에서 응원을 펼치던 멕시코인들이 기뻐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우정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이 벌어졌다. 멕시코의 승리로 경기가 끝난 뒤 멕시코인들이 함께 응원을 펼친 붉은 악마들과 포옹을 하며 우정을 나누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와 시민들이 중계방송을 보며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거리응원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와 시민들이 중계방송을 보며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 이정민
북중미월드컵, 희비교차하는 붉은 악마와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 악마와 시민들이 중계방송을 보며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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