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가 1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이 '우리들의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업무 정상화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부정선거 증거물'인 투표용지 등을 빼돌릴 수 있다며 핸드볼체육관을 봉쇄한 농성자들은 체육단체 직원들의 요청을 거부한 채 고성과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결국 체육단체 직원들은 입장문을 발표한 뒤 발길을 돌렸다.
한 여성이 기자회견을 방해하다 경찰에 끌려나가고 있다. ⓒ 권우성
한 여성이 기자회견을 방해하다 경찰에 끌려나가고 있다. ⓒ 권우성
한 여성이 기자회견중인 체육단체 직원들을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고 있다. ⓒ 권우성
‘부정선거 증거물’인 투표용지 등을 빼돌릴 수 있다며 핸드볼체육관을 봉쇄한 농성자들은 체육단체 직원들의 요청을 거부한 채 고성과 욕설을 퍼붇기도 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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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가 1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이 ‘우리들의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업무 정상화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부정선거 증거물’인 투표용지 등을 빼돌릴 수 있다며 핸드볼체육관을 봉쇄한 농성자들은 체육단체 직원들의 요청을 거부한 채 고성과 욕설을 퍼붇기도 했다. 결국 체육단체 직원들은 입장문을 발표한 뒤 발길을 돌렸다. ⓒ 권우성
체육단체 직원들이 기자회견을 마친 뒤 현장에서 철수하고 있다. ⓒ 권우성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가 1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가 봉쇄되어 있다. ⓒ 권우성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가 1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가 농성자들과 스포츠카 등으로 봉쇄되어 있다. 창문도 테이프로 막혀 있다. ⓒ 권우성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가 1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앞에서 경찰이 이동하고 있다. ⓒ 권우성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가 1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앞에서 경찰이 이동하고 있다. ⓒ 권우성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가 1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앞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시민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핸드볼경기장으로 향하는 육교에 ‘윤석열이 옳았다’ ‘멸공’ ‘이재명 당선무효’ ‘부정선거 아웃! 중국공산당(CCP) 아웃!’ 등이 적힌 도화지가 붙어 있다. ⓒ 권우성
핸드볼경기장으로 향하는 육교에 ‘부정선거 아웃! 중국공산당(CCP) 아웃!’ 등이 적힌 도화지가 붙어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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