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마련된 잠실개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4일째 '재선거' 요구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날까지 태극기 들고 "재선거"를 외치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면, 이날은 성조기가 급격히 늘어난 가운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사전투표 폐지) 수개표"를 외치고 'STOP THE STEAL'(스톱 더 스틸) 손피켓을 든 모습으로 바뀌었다.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윤어게인' 티셔츠를 입은 한 시민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부정선거' '김정은 XXX' '윤어게인' 분위기 확 바뀐 잠실개표소앞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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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경기장앞에 부착된 안내문도 일부 훼손되어 ‘부정선거’ ‘성조기 가능’ 등이 적혀 있다. ⓒ 권우성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마련된 잠실개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4일째 ‘재선거’ 요구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날까지 태극기 들고 “재선거”를 외치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면, 이날은 성조기가 급격히 늘어난 가운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사전투표 폐지) 수개표”를 외치고 ‘STOP THE STEAL’(스톱 더 스틸) 손피켓을 든 모습으로 바뀌었다. ⓒ 권우성
'김정은 개새끼' '공산당이 싫어요' '대진연 아닙니다. 극우 아닙니다. 시민입니다'가 적힌 손피켓이 의자에 붙어 있다. ⓒ 권우성
'사전투표 없애자'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김정은 개새끼'가 적힌 손피켓이 기둥에 붙어 있다. ⓒ 권우성
'사전투표 폐지' '당일 수개표'가 적힌 손피켓이 기둥에 붙어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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