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오마이포토]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 이정민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많은 노동자들이 헌법상 권리인 투표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별 참정권 보장 요구 투표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동자들은 "6·3 지방선거는 노동권과 공공성을 기초로 한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것인지, 노동권 후퇴와 지역노동정책의 붕괴를 방치할 것인지를 가르는 중요한 선거"지만 "교대, 야간, 건설, 택배, 마트배송, 돌봄, 특수고용, 플랫폼, 5인 미만 사업 노동자들이 여전히 '일하느냐, 투표하느냐'의 갈림길에 내몰리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들은 ▲ 돌봄노동자 '투표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실태' ▲ 건설노동자 '공기 맞춰야, 투표시간 미보장 실태' ▲ 택배노동자 '선거일 휴업, 제도화 요구 및 쿠팡 규탄' ▲ 마트노동자 '교대근무, 투표권 사각지대' ▲ 5인미만사업장노동자 '유급휴무,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요구' 등의 현장 발언을 하며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는 참정권 보장, 모든 노동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 모든 노동자에게 선거일 유급휴무 법제화,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을 촉구했다.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많은 노동자들이 헌법상 권리인 투표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별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많은 노동자들이 헌법상 권리인 투표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별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많은 노동자들이 헌법상 권리인 투표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별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많은 노동자들이 헌법상 권리인 투표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별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많은 노동자들이 헌법상 권리인 투표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별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많은 노동자들이 헌법상 권리인 투표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별 참정권 보장 요구 투표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이정민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민주노총 노동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참정권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많은 노동자들이 헌법상 권리인 투표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별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 돌봄노동자 '투표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실태' ▲ 건설노동자 '공기 맞춰야, 투표시간 미보장 실태' ▲ 택배노동자 '선거일 휴업, 제도화 요구 및 쿠팡 규탄' ▲ 마트노동자 '교대근무, 투표권 사각지대' ▲ 5인미만사업장노동자 '유급휴무,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요구' 등의 현장 발언을 하며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는 참정권 보장, 모든 노동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 모든 노동자에게 선거일 유급휴무 법제화,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을 촉구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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