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준공 1주일만에... '감사의 정원' 바닥 일부 재시공

바닥 일부 돌판 밟으면 들썩여... "마무리 제대로 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

등록26.05.19 17:15 수정 26.05.19 20:31 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지난 12일 준공식을 한 서울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에서 바닥 돌판이 들썩이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재시공 시작됐다. 작업 대상은 6.25미터 높이 '받들어 총' 조명물 바로 옆 바닥으로, 사람이 밟으면 바닥 돌판이 심하게 들썩인다. 수십 개의 돌판에 작업 표시를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작업 관계자는 바닥 조명 작업을 마친 후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준공 1주일 만에 '감사의 정원' 일부 재시공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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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준공식을 한 서울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에서 바닥 돌판이 들썩이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재시공 시작됐다. 작업 대상은 6.25미터 높이 '받들어 총' 조명물 바로 옆 바닥으로, 사람이 밟으면 바닥 돌판이 심하게 들썩인다. 수십 개의 돌판에 작업 표시를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작업 관계자는 바닥 조명 작업을 마친 후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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