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 앞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을 비판했다. 이들은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열받은 예술가들 '받들어총'앞에서 행위예술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하다니 말이 됩니까" 오세훈 시장이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강행한 감사의정원 '받들어총'앞에서 화가, 바이올린 연주가, 사물놀이 연주자, 무용가, 배우 등이 18일 오전 행위예술을 펼쳤다. 촬영/편집 권우성 기자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김윤환 #광화문광장 #예술가 #행위예술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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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앞에서 오세훈 시장이 반대에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 권우성
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앞에서 오세훈 시장이 반대에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 권우성
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앞에서 오세훈 시장이 반대에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 권우성
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앞에서 오세훈 시장이 반대에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 권우성
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앞에서 오세훈 시장이 반대에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예술가들이 '받들어 총'이 바라보는 미국대사관을 향해 '받들어 총' 행위를 하고 있다. ⓒ 권우성
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앞에서 오세훈 시장이 반대에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 권우성
김윤환 화가를 비롯한 7명의 예술가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앞에서 오세훈 시장이 반대에론에도 불구하고 감사의정원 공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광화문에 군사문화를 이식한 것을 반대한다’며 ‘얼차려’ 행위예술을 펼쳤다. 예술가들이 12.3내란 당시 계엄군의 케이블타이 체포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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