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감사의정원이 왜 여기에..."

등록26.05.15 14:40 수정 26.05.15 17:27 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과 1인 시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세종대왕 탄신일 이기도 한 이날 '받들어총' 조형물이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과 세종로공원 한글 글자마당, 조선어학회 한글말 수호기념탑 사이에 세워져 단절시키고 있는 문제 등에 항의하는 1인 시위자와 함께 부적절하게 만들어진 '감사의정원'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정원오 후보, 세종대왕 탄신일날 '감사의정원' 찾은 이유는?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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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과 1인 시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권우성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내 ‘조선어학회 한글말 수호 기념탑’에서 바라본 (가까운 순서) 한글 글자마당,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 건물 대형 스크린에는 '한강버스' 홍보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 권우성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과 1인 시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권우성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과 1인 시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권우성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과 1인 시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정원오 후보가 햇볕에 뜨겁게 달궈진 '받들어총' 조형물을 만져보고 있다. ⓒ 권우성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앞에서부터)세종로공원 한글 글자마당과 광화문광장내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 세종대왕동상. ⓒ 권우성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내 ‘조선어학회 한글말 수호 기념탑’과 한글 글자마당. 그 뒤쪽으로 광화문광장내 세워진 감사의정원 ‘받들어총’ 조형물과 세종대왕동상이 보인다. ⓒ 권우성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접해있는 세종로공원에 세워진 '조선어학회 한글말 수호 기념탑'.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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