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서울시민의 혈세 207억 원을 들인 감사의정원과 '받들어총' 조형물, 누구를 위한 것인가' 기자회견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앞에서 조국혁신당 정춘생 서울시당 위원장과 서울시의원 후보(한가선, 박유성, 김지연, 오인태, 박상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참전용사를 기린다는 명분을 앞세웠지만, 그 실상은 6·3지방선거를 불과 3주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임기말 업적 쌓기를 위해 시민의 광장을 사유화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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