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전교조,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 ⓒ 이정민
5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전교조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사가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제대로 갖출 것을 교육 당국에 촉구하고 있다.
전교조는 "스승의날, 감사의 말보다 교육할 수 있는 학교가 필요하다! 교사의 삶을 살려야 교육이 산다! 교사가 교육할 수 있어야 아이들도 배울 수 있다!"라고 선언하며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왜곡되지 않도록 아동복지법과 관련 제도를 즉각 개정 ▲악성민원은 교사 개인에게 떠넘기지 말고, 학교와 교육청이 기관 차원에서 책임지고 대응하는 체계를 확립 ▲회계, 채용, 시설, 정산 등 비교육적 행정업무를 교사에게 전가하지 말고 교육청과 지원청이 책임지는 체계로 전환 ▲학교안전사고에 대해 교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교사 개인에게 업무상과실치사상죄 등 형사책임을 묻지 않도록 법을 개정 등을 촉구했다.
전교조,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 5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전교조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분수대 앞에서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사가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제대로 갖출 것을 교육 당국에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전교조,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 5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전교조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분수대 앞에서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사가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제대로 갖출 것을 교육 당국에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전교조,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 5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전교조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분수대 앞에서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사가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제대로 갖출 것을 교육 당국에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전교조,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 5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전교조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분수대 앞에서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사가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제대로 갖출 것을 교육 당국에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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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 5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전교조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분수대 앞에서 "스승의 날,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사가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제대로 갖출 것을 교육 당국에 촉구하고 있다. 전교조는 "스승의날, 감사의 말보다 교육할 수 있는 학교가 필요하다! 교사의 삶을 살려야 교육이 산다! 교사가 교육할 수 있어야 아이들도 배울 수 있다!"라고 선언하며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왜곡되지 않도록 아동복지법과 관련 제도를 즉각 개정 ▲악성민원은 교사 개인에게 떠넘기지 말고, 학교와 교육청이 기관 차원에서 책임지고 대응하는 체계를 확립 ▲회계, 채용, 시설, 정산 등 비교육적 행정업무를 교사에게 전가하지 말고 교육청과 지원청이 책임지는 체계로 전환 ▲학교안전사고에 대해 교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교사 개인에게 업무상과실치사상죄 등 형사책임을 묻지 않도록 법을 개정" 등을 촉구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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