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해병대예비역연대 '임성근 징역 3년' 기자회견

등록26.05.08 13:21 수정 26.05.08 13:21 이정민(gayon)

[오마이포토]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해병대예비역연대 기자회견 ⓒ 사진공동취재단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해병대예비역연대 기자회견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해병대예비역연대 기자회견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해병대예비역연대 기자회견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해병대예비역연대 기자회견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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