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위로받는 채해병 모친 ⓒ 사진공동취재단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채해병 순직 사건 관련 혐의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3년을 선고한 가운데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채해병 어머니가 위로를 받고 있다.
채해병 모친 기자회견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채해병 순직 사건 관련 혐의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3년을 선고한 가운데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채해병 어머니와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채해병 모친 기자회견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채해병 순직 사건 관련 혐의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채해병 어머니가 기자회견을 갖고 발언을 정리한 메모지를 손에 들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채해병 모친 기자회견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채해병 순직 사건 관련 혐의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3년을 선고한 가운데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채해병 어머니와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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