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학생 8명이 7일 오전 종로구 미국대사관 정문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추방과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며 기습 시위를 벌이다 전원 연행됐다.
대진연은 '이재명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반대하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행태는 명백한 주권유린'이며, 미국이 벌인 침략전쟁에 파병을 강요하며 속국 취급한다고 규탄했다.
"브런슨 사령관 추방!" "전쟁 반대!" 대학생 8명 미국대사관 기습시위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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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사관 정문을 등지고 앉아 구호를 외치는 대학생들을 경찰이 끌어내고 있다. ⓒ 권우성
'항의서한문'을 들고 미국대사관 정문에서 기습시위를 벌이는 대학생들. ⓒ 권우성
경찰이 대학생 8명을 한 명씩 끌어내고 있다. ⓒ 권우성
끌려가던 대학생이 '항의서한문'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경찰 연행에 저항하며 바닥에 드러누워 구호를 외치는 대학생들. ⓒ 권우성
차량 출입문인 미국대사관 정문에서 끌려나오는 대학생들. ⓒ 권우성
경찰이 미국대사관 차량 출입이 가능하도록 일단 대학생들을 인도로 끌어냈다. 끌려나온 대학생들이 바닥에 드러누워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경찰이 호송차로 대학생들을 들어내고 있다. ⓒ 권우성
경찰차에 탄 대학생이 창밖으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경찰차에 태워져 연행되는 대학생이 창밖으로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하라'가 적힌 현수막을 내밀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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