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1751차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극우 인사들의 훼손 위협 때문에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설치된 경찰 바리케이드가 5년 11개월만에 완전 철거됐다.
경찰 바리케이드를 철거한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현장영상] "평화가 이겼다!" 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사라졌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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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 참가자들이 바리케이드 철거를 앞두고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권우성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소녀상을 에워싸고 있던 경찰 바리케이드를 철거하고 있다. ⓒ 권우성
경찰 바리케이드 철거 후 소녀상의 모습. ⓒ 권우성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소녀상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권우성
소녀상앞 경찰 바리케이드 철거 후 수요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 권우성
경찰 바리케이드 철거 후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 김서경 작가 부부와 시민들이 본격적인 소녀상 보수작업을 위해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 ⓒ 권우성
경찰 바리케이드 철거 후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 김서경 작가 부부와 시민들이 본격적인 소녀상 보수작업을 위해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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