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부처님 오신날 기념 로봇 수계식'이 열렸다.
'가비'(迦悲)라는 법명을 받은 휴머노이드 로봇은 수계식에서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위한 윤리 기준 '로봇 오계'(생명을 해치지 않을 것, 사물을 훼손하지 않을 것, 인간을 존중할 것, 기만하지 않을 것, 에너지 과충전 하지 않을 것)를 다짐했다.
탑돌이를 마친 로봇이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현장영상] 카메라 셔터 소리 터지자 로봇스님 찐 리액션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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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스님들과 함께 탑돌이를 하고 있다. ⓒ 권우성
로봇이 스님들과 함께 탑돌이를 하고 있다. ⓒ 권우성
탑돌이를 마친 로봇이 스님들과 합장을 하고 있다. ⓒ 권우성
로봇과 함께 탑돌이를 한 스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우성
수계식을 마친 로봇이 성큼성큼 걸어서 이동하고 있다. ⓒ 권우성
수계식을 마친 로봇이 성큼성큼 걸어서 이동하고 있다. ⓒ 권우성
수계식을 마친 로봇이 성큼성큼 걸어서 이동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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