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건희 형량 4년으로 늘어나자 욕설 쏟아낸 지지자들

등록26.04.28 18:31 수정 26.04.28 22:24 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았던 김건희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2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 원을 선고 받았다.

용산 대통령실 봉황을 배경으로 촬영한 윤석열-김건희 부부 사진 옆에 '무죄'를 적어두고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던 일부 지지자들은 1심에 비해 늘어난 형량이 선고 되자 거친 욕설을 쏟아내며 항의했다.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에 욕설 터져나와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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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앞에 모여있는 지지자들 앞으로 김건희씨를 태운 것으로 보이는 호송차가 지나가고 있다. ⓒ 권우성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앞에서 지지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 권우성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앞에서 지지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 권우성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김건희씨 항소심 선고가 열리는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앞에서 지지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 권우성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김건희씨 항소심 선고가 열리는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앞에서 지지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 권우성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았던 김건희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2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 원을 선고 받았다. 법원 앞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생방송을 지켜보던 지지자들이 선고를 보고 허탈해하고 있다. ⓒ 권우성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았던 김건희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2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 원을 선고 받았다. 선고를 지켜본 지자들이 자리를 뜨지 않고 집회를 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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