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 이정민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부결, 재정지원 확대 시도 즉각 중단, 한강버스 사업 전면 중단 및 진짜 대중교통과 한강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 등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가 ㈜한강버스와의 업무협약을 재차 개정해 재정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려 하는 것은 선착장 셔틀버스 운영비는 물론 승조원 추가 고용에 따른 인건비까지 서울시가 떠안고, 사업이 흑자로 전환될 때까지 시민의 혈세로 적자를 메우겠다는 것"이라며 "서울시는 대중교통인 한강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하지만, 한강버스는 대중교통의 기본 요건조차 갖추지 못한 사업"이라고 반대했다.
또한 "한강버스 사업의 실패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정치적 치적으로 밀어붙인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있지만, 민선8기 서울시의회는 서울시정의 폭주를 감시하고 견제하기는커녕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개정하는 등 서울시와 공모해왔다"고 일갈하며 "위험의 공공화, 이익의 사유화라는 최악의 민관협력 실패에 마지막까지 앞장설 것이 아니라면, 해당 동의안은 반드시 부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부결, 재정지원 확대 시도 즉각 중단, 한강버스 사업 전면 중단 및 진짜 대중교통과 한강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부결, 재정지원 확대 시도 즉각 중단, 한강버스 사업 전면 중단 및 진짜 대중교통과 한강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부결, 재정지원 확대 시도 즉각 중단, 한강버스 사업 전면 중단 및 진짜 대중교통과 한강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부결, 재정지원 확대 시도 즉각 중단, 한강버스 사업 전면 중단 및 진짜 대중교통과 한강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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