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지방선거 논란 속 귀국한 장동혁 ⓒ 남소연
애초 '2박 4일'에서 '8박 10일'로 미국 체류기간 늘려 방미 일정을 마치고 20일 새벽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장을 기다리는 후보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미국을 방문해 당 안팎에서 지방선거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지방선거 논란 속 귀국한 장동혁 애초 '2박 4일'에서 '8박 10일'로 미국 체류기간 늘려 방미 일정을 마치고 20일 새벽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장을 기다리는 후보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미국을 방문해 지방선거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 남소연
지방선거 논란 속 귀국한 장동혁 애초 '2박 4일'에서 '8박 10일'로 미국 체류기간 늘려 방미 일정을 마치고 20일 새벽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장을 기다리는 후보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미국을 방문해 당 안팎에서 지방선거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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