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윤석열 정권 불법적 제3자 변제 추진, 주진우-심규선 엄벌 촉구 기자회견'이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앞에서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주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최근 행정안전부 감사와 언론보도를 통해 윤석열 정권이 강행한 일제 강제동원 '제3자 변제' 공탁 과정에서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가짜 인감도장을 임의로 제작해 수십 차례 무단 사용한 불법 행위가 드러났다'며, 당시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인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과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심규선 이사장에 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사진은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고 이춘식씨의 장남 이창환씨. ⓒ 권우성
기자회견에서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고 이춘식씨의 장남 이창환씨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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