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제17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가운데, 이날 주관단체인 '시민모임 독립' 회원들이 소녀상을 꽃으로 꾸몄다.
‘제17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수요시위 30분전 소녀상을 보호하고 있던 철제펜스를 철거하고 있다. 극우단체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펜스는 수요시위가 진행되는 동안만 잠시 철거되고 있다. ⓒ 권우성
‘제17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소녀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우성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제17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임기 종료를 앞둔 이나영 이사장이 주간보고를 마친 뒤 꽃다발을 받고 있다. ⓒ 권우성
‘제17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제17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소녀상앞에서 손을 잡고 원을 만들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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