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제1746차 일본군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마치 '감옥'처럼 에워싸고 있던 철제 펜스가 집회 시간 동안만 잠시 제거되었다.
경찰 펜스는 지난 2020년 6월 극우단체와 극우유튜버들의 소녀상 훼손을 막기 위해 설치했으며, 최근 소녀상 앞에서 집회를 하던 극우단체 대표의 구속 후 이들의 활동이 멈추자 펜스 완전 철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약 1달 정도는 수요시위가 열리는 시간에만 펜스를 제거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하는 등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5년 10개월 갇혀있던 소녀상의 짧은 자유 취재/편집 권우성 기자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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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 참가자들이 평화의 소녀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우성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평화의 소녀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우성
'제1746차 일본군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마치 ‘감옥’처럼 에워싸고 있던 철제 펜스가 집회 시간 동안만 잠시 제거되었다. ⓒ 권우성
수요시위가 끝나자 경찰들이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 철제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 권우성
수요시위가 끝나자 경찰들이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 철제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 권우성
'제1746차 일본군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마치 ‘감옥’처럼 에워싸고 있던 철제 펜스가 집회 사간 동안만 잠시 제거되었다. 경찰 펜스는 지난 지난 2020년 6월 극우단체와 극우유튜버들의 훼손으로부터 보호하기 설치되었으며, 최근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하던 극우단체 대표의 구속 후 이들의 활동이 멈추자 펜스 완전 철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약 1달 정도는 수요시위가 열리는 시간만 펜스가 제거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하는 등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사진은 수요시위 후 다시 펜스가 설치된 소녀상의 모습. ⓒ 권우성
평화의 소녀상 제작자인 김서경 작가가 복원작업을 위해 훼손 정도를 확인하고 있다. ⓒ 권우성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이 고인이 되신 할머니를 추모하는 영정과 꽃을 소녀상옆 빈의자에 올려 놓고 있다. ⓒ 권우성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 한경희 사무총장과 활동가들이 평화의소녀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우성
'제1746차 일본군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마치 ‘감옥’처럼 에워싸고 있던 철제 펜스가 집회 시간 동안만 잠시 제거되었다. ⓒ 권우성
'제1746차 일본군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마치 ‘감옥’처럼 에워싸고 있던 철제 펜스가 집회 시간 동안만 잠시 제거되었다. 경찰 펜스는 지난 지난 2020년 6월 극우단체와 극우유튜버들의 훼손으로부터 보호하기 설치되었으며, 최근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하던 극우단체 대표의 구속 후 이들의 활동이 멈추자 펜스 완전 철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약 1달 정도는 수요시위가 열리는 시간만 펜스가 제거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하는 등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사진은 수요시위 후 다시 펜스가 설치된 소녀상의 모습. ⓒ 권우성
'제1746차 일본군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마치 ‘감옥’처럼 에워싸고 있던 철제 펜스가 집회 시간 동안만 잠시 제거되었다. 경찰 펜스는 지난 지난 2020년 6월 극우단체와 극우유튜버들의 훼손으로부터 보호하기 설치되었으며, 최근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하던 극우단체 대표의 구속 후 이들의 활동이 멈추자 펜스 완전 철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약 1달 정도는 수요시위가 열리는 시간만 펜스가 제거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하는 등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사진은 수요시위 후 다시 펜스가 설치된 소녀상의 모습.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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