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영입 인재 1호'에게 운동화 선물한 조국이 한 '당부'

등록26.03.12 13:07 수정 26.03.12 13:07 유성호(hoyah35)

[오마이포토] 조국, 영입 인재에 운동화 선물 후 전한 당부의 한 마디... ⓒ 유성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영입식을 열어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을 혁신 인재 1호로 영입했다.

이날 조국 대표는 안광호 전 본부장을 소개하며 조국혁신당의 지방선거 인재 전략을 설명했다.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의 지방선거 전략은 '3강 인물이다'"라며 "진보 개혁 비전과 정책에 강한 인물, 지역 혁신에 강한 인물, 부정부패 근절에 강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 자리는 그 3강 인물의 첫 번째를 소개하는 자리이다"라며 안 전 본부장을 혁신 인재 1호로 발표했다.

조 대표는 안 전 본부장에 대해 "1991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2급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안 전 본부장님을 행정 불도저라고 말하고 싶다"라며 "현장을 누비며 민생의 막힌 곳을 찾아내고 시민이 절실하게 요구하는 정책을 실천해 온 진짜 현장 전문가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안광호는 인천 지역 어느 정당 출마자보다 인천 발전과 혁신을 위한 경륜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라며 "조국혁신당이 배출할 알곡 중 알곡이다"라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안 전 본부장에게 당배지와 함께 "열심히 뛰어달라"는 의미로 운동화와 점퍼를 전달했다.

조국, 영입 인재에 운동화 선물 후 전한 당부의 한 마디... #shorts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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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회의실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1호 영입식에서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의 영입을 환영하고 있다. ⓒ 유성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회의실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1호 영입식에서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의 영입을 환영하고 있다. ⓒ 유성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회의실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1호 영입식에서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의 영입을 환영하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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