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윤석열씨에 대한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열린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앞 교대역 부근에서 열린 윤석열 지지자들 집회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이재명 독재 타도"를 외치며 무기징역 선고에 항의하고 있다.
윤석열씨에 대한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예정된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앞 교대역 부근에서 열린 윤석열 지지자들 집회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유튜버 전한길씨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권우성
윤석열씨에 대한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예정된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앞 교대역 부근에서 열린 윤석열 지지자들 집회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12.3내란 당시 국회에 출동했던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 단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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