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국 "내란 이후 첫 설, 국민 행복 만드는 정치 계속 하겠다"

등록26.02.13 12:43 수정 26.02.13 12:43 유성호(hoyah35)

[오마이포토] 조국 "내란 이후 첫 설... 국민 행복 만드는 정치 계속 하겠다" ⓒ 유성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을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설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날 조국 대표는 "내란의 위기가 끝난 뒤 처음 맞는 설이다"라며 "내란을 경험하면서 불안하고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이번 설 연휴만큼은 마음 편하게 가족, 친지, 연인과 함께 보내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창당 이후 정치의 임무는 국민의 행복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활동해 왔다"라며 "이번 설 연휴 동안에도 정치의 소임을 잊지 않고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라며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 소득과 자산의 양극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또 "코스피 5천 돌파하고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코스피 5천의 그늘 역시 존재한다는 점을 직시하고 있다"라며 "조국혁신당이 해야 할 역할을 잊지 않고 원칙과 가치를 견지하는 동시에 연대와 단결의 원칙을 지키며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조국 "내란 위기 이후 첫 설... 정치 소임 다하겠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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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설 명절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 유성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설 명절 귀성 인사하며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고 있다. ⓒ 유성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설 명절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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