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평화 어울림 마당'으로 변한 새해 첫 수요시위

등록26.01.07 16:11 수정 26.01.07 16:11 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1992년 1월 8일 시작해 34주년을 맞이한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부근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가운데, 새해 첫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풍물패와 공연을 함께 하고 있다.

1992년 1월 8일 시작해 34주년을 맞이한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 소녀상 부근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1992년 1월 8일 시작해 34주년을 맞이한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 소녀상 부근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1992년 1월 8일 시작해 34주년을 맞이한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 소녀상 부근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1992년 1월 8일 시작해 34주년을 맞이한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 소녀상 부근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1992년 1월 8일 시작해 34주년을 맞이한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 소녀상 부근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 소녀상 부근에서 ‘제173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와 '위안부는 국제사기'라며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극우단체 시위가 동시에 열리는 가운데 경찰4명이 소녀상을 에워싸며 보호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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