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민주노총 "2026년은 원청교섭 원년, 노동기본권 쟁취 선언"

등록26.01.07 14:17 수정 26.01.07 22:10 이정민(gayon)

[오마이포토] 민주노총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 선언" ⓒ 이정민


민주노총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원청교섭 원년 선포!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년 민주노총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을 선언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우리는 진짜 사장이 책임지는 원청교섭 구조를 반드시 쟁취하겠다!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이 적용되는 노동기본권을 실현하자! 노동자의 생존과 민주적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입법과제를 완수하자!"며 "노동이 존중받는 정의로운 시대를 향해 거침없이 진격할 것"을 선포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2026년을 원청교섭 원년으로 선포하고,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분명히 하는 교섭 구조 확립을 통해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다"며 "간접고용·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 전가된 책임 회피 구조를 바로잡고, 노동시장 불평등과 노동권 하향 경쟁을 멈추는 사회적 전환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우리는 진짜 사장이 책임지는 원청교섭 구조를 반드시 쟁취하겠다!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이 적용되는 노동기본권을 실현하자! 노동자의 생존과 민주적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입법과제를 완수하자!"며 "노동이 존중받는 정의로운 시대를 향해 거침없이 진격할 것"을 선포했다.

민주노총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 선언" 민주노총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원청교섭 원년 선포!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년 민주노총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을 선언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우리는 진짜 사장이 책임지는 원청교섭 구조를 반드시 쟁취하겠다!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이 적용되는 노동기본권을 실현하자! 노동자의 생존과 민주적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입법과제를 완수하자!"며 "노동이 존중받는 정의로운 시대를 향해 거침없이 진격할 것"을 선포했다. ⓒ 이정민


민주노총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 선언" 민주노총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원청교섭 원년 선포!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년 민주노총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을 선언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우리는 진짜 사장이 책임지는 원청교섭 구조를 반드시 쟁취하겠다!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이 적용되는 노동기본권을 실현하자! 노동자의 생존과 민주적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입법과제를 완수하자!"며 "노동이 존중받는 정의로운 시대를 향해 거침없이 진격할 것"을 선포했다. ⓒ 이정민


민주노총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 선언" 민주노총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원청교섭 원년 선포!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년 민주노총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을 선언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우리는 진짜 사장이 책임지는 원청교섭 구조를 반드시 쟁취하겠다!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이 적용되는 노동기본권을 실현하자! 노동자의 생존과 민주적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입법과제를 완수하자!"며 "노동이 존중받는 정의로운 시대를 향해 거침없이 진격할 것"을 선포했다. ⓒ 이정민


민주노총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 선언" 민주노총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원청교섭 원년 선포!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년 민주노총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을 선언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우리는 진짜 사장이 책임지는 원청교섭 구조를 반드시 쟁취하겠다!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이 적용되는 노동기본권을 실현하자! 노동자의 생존과 민주적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입법과제를 완수하자!"며 "노동이 존중받는 정의로운 시대를 향해 거침없이 진격할 것"을 선포했다. ⓒ 이정민


민주노총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 선언" 민주노총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원청교섭 원년 선포!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년 민주노총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을 선언하고 있다. 민주노총 지도부가 '노조법 시행령 폐기 촉구 민주노총 현장의견서(1365명)'를 청와대에 전달하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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