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참여연대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 ⓒ 이정민
참여연대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북단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를 하고 있다.
참여연대 상근자들과 회원들은 시무식 대신 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내란을 딛고 맞이한 2026년 벽두에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 그리고 중차대한 전환기적 과제를 안고 광화문 광장에 섰다"며 "우리는 시민의 힘과 연대의 매듭 덕에 한국사회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12.3 내란을 막아냈지만 여전히 내란은 온전히 규명되지 못했고 이를 둘러싼 사회의 분열과 갈등 또한, 극심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참여연대는 "내란을 겪으면서 시민의 참여와 더 넓고 깊은 연대가 유일한 희망이란 것을 다시 확인했다"고 강조하며 "내란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적대적 분열을 넘어 민주주의 회복과 강화를 위해! 경제적 불평등 심화에 맞서 보통사람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전환기 시대, 새로운 시민적 평화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활동하겠다는 2026년 다짐을 밝혔다.
참여연대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 참여연대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북단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를 하고 있다. ⓒ 이정민
참여연대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 참여연대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북단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를 하고 있다. ⓒ 이정민
참여연대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 참여연대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북단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를 하고 있다. ⓒ 이정민
참여연대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 참여연대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북단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를 하고 있다. ⓒ 이정민
참여연대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 참여연대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북단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내란을 닫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를 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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