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 이정민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천대협 법원행정처장은 개회사를 하기에 앞서 "엄중한 사법 현실과 사법개혁의 과제 앞에서 오늘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는 사법부로서는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그 의미는 오늘 착용한 넥타이를 설명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 같다"고 자신이 착용한 한글 넥타이를 소개했다.
천 처장은 "최근의 세계 선진사법의 제일 큰 화두는 시민들의 사법 접근성을 높이는 부분에 있다"고 강조하며 "이 점에서 세종대왕이 지식인층과 귀족층이 독점하고 있던 문자권력과 사법권력을 서민들에게 돌려줘야겠다는 큰 염원을 품고 만든 한글이 여기 넥타이에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입장하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과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개회사를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개회사를 마친 뒤 연단을 내려오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축사를 듣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과 첨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과 첨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이진수 법무부차관(왼쪽)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바라보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우리 재판의 현황과 문제점'이라는 주재로 제1세션이 열리고 있다. ⓒ 이정민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우리 재판의 현황과 문제점'이라는 주재로 제1세션이 열리고 있다. ⓒ 이정민
play
한글 넥타이 맨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이정민
관련영상보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