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1일 오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역 앞에서 열린 국민의힘 주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무대 앞으로 몰려 온 참가자들을 향해 악수하려 손을 내밀자, 일부 참가자들이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이날 "윤어게인", "윤석열 대통령"을 외치던 일부 참가자들은 '12.3비상계엄은 불법'이라고 한 양향자 최고위원을 향해 거친 욕설을 쏟아냈다.
국민의힘 주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가 1일 오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역앞에서 열린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한 참가자가 양향자 최고위원과 배현진 의원 제명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 권우성
국민의힘 주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가 1일 오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역앞에서 열렸다. ⓒ 권우성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