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김건희씨에게 인사청탁과 금거북이 등을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두번째 조사를 받는 이배용 전 위원장은 이날 왼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휠체어를 탄 채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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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용씨가 탄 휠체어 등받이에 서류봉투가 있다. ⓒ 권우성
휠체어를 탄 이배용씨가 김건희 특검 조사실로 올라가기 위해 승강기를 기다리고 있다. ⓒ 권우성
[현장영상] 반응없던 금거북 이배용, 이 질문 던지자 '도리도리' [관련기사] '도둑 출석' 논란 이배용, '김건희 매관매직' 묻자 절레절레 https://omn.kr/2g17q 11월 13일 오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서울 광화문 김건희특검에 2차 출석했다. 이씨는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적격성 보고서를 전달하신 이유는 뭔가요?'라는 질문에 고개를 저어보였다. 1차 출석 때 동행해 기자들을 향해 고함을 질렀던 이씨의 남편은 보이지 않았다(취재: 김화빈, 촬영: 권우성, 기획-편집: 박순옥). #이배용 #도리도리 #휠체어 #김건희 #금거북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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