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 이정민
전국 시민사회·인권·노동·개헌운동단체의 연대체인 시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약칭 '시민개헌넷')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와 동시개헌을 위해서는 지금도 이미 늦었다"라며 헌법개정특위 구성 및 국민투표법 신속히 개정, 시민 참여 보장하는 개헌절차법 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시민개헌넷은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 123건을 확정하면서, 그 중 1호 과제로 개헌을 선정한지 2개월이 지났다"며 "우원식 국회의장 역시도 개헌 추진의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아직 국회에서는 개헌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38년 동안 고착화된 체제를 바꾸고 새로운 나라에 맞는 새로운 헌법을 갖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분출하는 지금이 가장 적기"라며 "2017년에 이어 또 다시 국회가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역사를 정체시키는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전국 시민사회·인권·노동·개헌운동단체의 연대체인 시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약칭 '시민개헌넷')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와 동시개헌을 위해서는 지금도 이미 늦었다"라며 헌법개정특위 구성 및 국민투표법 신속히 개정, 시민 참여 보장하는 개헌절차법 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전국 시민사회·인권·노동·개헌운동단체의 연대체인 시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약칭 '시민개헌넷')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와 동시개헌을 위해서는 지금도 이미 늦었다"라며 헌법개정특위 구성 및 국민투표법 신속히 개정, 시민 참여 보장하는 개헌절차법 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전국 시민사회·인권·노동·개헌운동단체의 연대체인 시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약칭 '시민개헌넷')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와 동시개헌을 위해서는 지금도 이미 늦었다"라며 헌법개정특위 구성 및 국민투표법 신속히 개정, 시민 참여 보장하는 개헌절차법 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전국 시민사회·인권·노동·개헌운동단체의 연대체인 시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약칭 '시민개헌넷')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와 동시개헌을 위해서는 지금도 이미 늦었다"라며 헌법개정특위 구성 및 국민투표법 신속히 개정, 시민 참여 보장하는 개헌절차법 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전국 시민사회·인권·노동·개헌운동단체의 연대체인 시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약칭 '시민개헌넷')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는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고 개헌논의 시작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와 동시개헌을 위해서는 지금도 이미 늦었다"라며 헌법개정특위 구성 및 국민투표법 신속히 개정, 시민 참여 보장하는 개헌절차법 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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