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광화문에 울려퍼진 목소리, "미국 투자강요 규탄한다"

등록25.10.28 13:25 수정 25.10.28 13:25 이정민(gayon)

[오마이포토]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 이정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실련,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건너편에서 열린 '정부는 미국의 경제안보 강압 수용말고 국민의 삶 지켜내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를 규탄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미국의 강압적 요구가 수용될 경우, 국민의 삶 전반이 위협에 처할 우려가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또한 경제협상과 더불어 안보와 관련하여 국방비 증액과 한미동맹의 '현대화'가 논의되고 있고, 핵연료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한미원자력협정 개정이 논의되고 있어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에 경제주권을 침해하는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를 규탄하고, 정부가 이러한 일방적인 강압을 수용 말고 국민의 삶을 지킬 수 있도록 촉구한다"며 "▲미국의 강압적 투자 강요 규탄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위협하는 동맹현대화 반대 ▲한반도 비핵화와 국민안전 위협하는 원자력협정 개정 중단 ▲국민 동의없는 한미협상 무효! 정부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 ▲정부는 미국의경제안보 강압 수용말고 국민의 삶 지켜내라!" 등을 촉구했다.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실련,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건너편에서 열린 '정부는 미국의 경제안보 강압 수용말고 국민의 삶 지켜내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를 규탄하고 있다. APEC과 관련,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이 설치한 펜스가 미대사관 건너편 광화문광장에 놓여져 있다. ⓒ 이정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실련,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건너편에서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는 동안 APEC과 관련, 경찰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펜스를 치고 있다. ⓒ 이정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실련,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건너편에서 열린 '정부는 미국의 경제안보 강압 수용말고 국민의 삶 지켜내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를 규탄하고 있다. ⓒ 이정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실련,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건너편에서 열린 '정부는 미국의 경제안보 강압 수용말고 국민의 삶 지켜내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를 규탄하고 있다. ⓒ 이정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실련,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건너편에서 열린 '정부는 미국의 경제안보 강압 수용말고 국민의 삶 지켜내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를 규탄하고 있다. APEC과 관련,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이 설치한 펜스가 미대사관 건너편 광화문광장에 놓여져 있다. ⓒ 이정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실련,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건너편에서 열린 '정부는 미국의 경제안보 강압 수용말고 국민의 삶 지켜내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를 규탄하고 있다. APEC과 관련,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이 설치한 펜스가 미대사관 건너편 광화문광장에 놓여져 있다. ⓒ 이정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실련,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건너편에서 열린 '정부는 미국의 경제안보 강압 수용말고 국민의 삶 지켜내라!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 규탄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미국의 강압적 투자강요를 규탄하고 있다. APEC과 관련,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이 설치한 펜스가 미대사관 건너편 광화문광장에 놓여져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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