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박성재 전 장관, '미소' 보이며 내란특검 도착

등록25.10.23 15:24 수정 25.10.23 15:25 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후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사에 도착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특검 사무실에 2차 피의자 조사를 받으러 출석하며, '특검팀이 영장 재청구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한 입장이 있냐'는 기자 질문에 "조사를 받으면서 조사에 충실히 답하겠다"라고 답했다.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후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사에 도착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특검 사무실에 2차 피의자 조사를 받으러 출석하며, ‘특검팀이 영장 재청구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한 입장이 있냐’는 기자 질문에 “조사를 받으면서 조사에 충실히 답하겠다”라고 답했다. ⓒ 권우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후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사에 도착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특검 사무실에 2차 피의자 조사를 받으러 출석하며, ‘특검팀이 영장 재청구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한 입장이 있냐’는 기자 질문에 “조사를 받으면서 조사에 충실히 답하겠다”라고 답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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