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주최 측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들어줄 경우 3천 5백억 달러 그 이상을 요구할 수도 있으며, 제2의 IMF가 아니라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으로 한국 경제는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며, 다음 주 화요일(21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농성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이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미국대사관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미국대사관 앞으로 행진한 뒤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미국대사관앞으로 행진한 뒤 규탄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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