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기자회견 뒤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당사 안으로 들어가려는 유가족들과 경비를 서며 이를 막는 경찰이 실랑이를 벌였다.
유가족들과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15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아리셀 참사 15년형 선고가 과도하다며 막말을 쏟아내고, 사과도 하지 않고 주장을 철회하지도 않고 있다"며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국감에서 쏟아낸 막말에 온몸이 부들부들 떨릴만큼 분노스럽고 참담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유 의원은 가족을 떠나보내고 소리 없는 울음으로 추석 명절을 보낸 아리셀 참사 피해자 유족들에게 또다시 대못을 박았다"며 "아리셀 피해자 유족에게 직접 즉각 사과 및 사퇴, 노동자 처벌강화 주장 당장 철회" 등을 우 의원에게 요구하고, 국민의힘을 향해선 우 의원에 대해 즉각 강력 조치할 것을 촉구했다.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의 사과와 사퇴를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가진 뒤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기자회견 뒤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당사 안으로 들어가려는 유가족들과 경비를 서며 이를 막는 경찰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기자회견 뒤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당사 안으로 들어가려는 유가족들과 경비를 서며 이를 막는 경찰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기자회견 뒤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당사 안으로 들어가려는 유가족들과 경비를 서며 이를 막는 경찰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기자회견 뒤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당사 안으로 들어가려는 유가족들과 경비를 서며 이를 막는 경찰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MBC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모친인 장연미 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아리셀 유가족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 사과 및 사퇴 촉구 아리셀 유가족들과 아리셀대책위 및 가족협의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국감에서 막말을 하며 아리셀 참사 23명의 노동자를 두 번 죽였다"며 즉각 사과와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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