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교육 당국, 복리후생 차별 해소에 적극 임해야"

등록25.09.29 13:33 수정 25.09.29 13:33 이정민(gayon)

[오마이포토]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 이정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주최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심화되는 임금격차 해소, 저임금 구조 개선을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복리후생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새 정부에서 공무원과 공무직의 복리후생 차별을 단계적으로 해소하는 흐름이 정부 차원 진행되고 있으며 중앙행정기관 공무직도 기본급 120% 기준으로 지급 기준을 대폭 인상하였고, 국회공무직 처우개선안도 제안되었다"며 "이는 공공부문의 모범적 사용자가 되겠다는 의지이며 교육 당국 또한 이러한 흐름을 받아 안고 단계적으로라도 지급 기준 차별 해소에 적극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교육 당국은 예산 부족이라는 핑계로 복리후생적 차별해소를 포함한 학교비정규직노동자의 저임금구조 개선과 격차 해소에 대한 의지가 없음을 보이고 있다"며 "다가오는 교섭에서도 차별 해소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보다 끈질긴 교섭과 총력투쟁, 강도 높은 총파업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주최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심화되는 임금격차 해소, 저임금 구조 개선을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복리후생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이정민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주최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심화되는 임금격차 해소, 저임금 구조 개선을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복리후생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이정민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주최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심화되는 임금격차 해소, 저임금 구조 개선을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복리후생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이정민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주최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심화되는 임금격차 해소, 저임금 구조 개선을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복리후생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이정민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주최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심화되는 임금격차 해소, 저임금 구조 개선을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복리후생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이정민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주최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복리후생 차별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심화되는 임금격차 해소, 저임금 구조 개선을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복리후생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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