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

등록25.08.06 11:56 수정 25.08.06 11:56 이정민(gayon)

[오마이포토]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 ⓒ 이정민


670여개 시민사회단체 공동주최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공약한 과거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시민사회 활동가들은 "올해는 해방 80년, 을사늑약 120년, 한일협정 60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인 동시에, 윤석열 일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과 내란기도를 시민들의 힘으로 저지한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며 "그러나 친일, 극우, 내란 세력의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윤석열 폭정 및 내란 가담세력에 대한 철저한 청산, 과거사 해결 공약의 제도화 및 법제화, 일본의 불법강점과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공식 사과 요구,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 및 피해자 중심의 역사정의 실현" 등을 요구했다.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 670여개 시민사회단체 공동주최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공약한 과거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 폭정 및 내란 가담세력에 대한 철저한 청산, 과거사 해결 공약의 제도화 및 법제화, 일본의 불법강점과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공식 사과 요구,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 및 피해자 중심의 역사정의 실현" 등을 요구했다. ⓒ 이정민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 670여개 시민사회단체 공동주최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공약한 과거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 폭정 및 내란 가담세력에 대한 철저한 청산, 과거사 해결 공약의 제도화 및 법제화, 일본의 불법강점과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공식 사과 요구,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 및 피해자 중심의 역사정의 실현" 등을 요구했다. ⓒ 이정민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 670여개 시민사회단체 공동주최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공약한 과거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 폭정 및 내란 가담세력에 대한 철저한 청산, 과거사 해결 공약의 제도화 및 법제화, 일본의 불법강점과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공식 사과 요구,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 및 피해자 중심의 역사정의 실현" 등을 요구했다. ⓒ 이정민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 670여개 시민사회단체 공동주최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 '해방 8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공약한 과거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 폭정 및 내란 가담세력에 대한 철저한 청산, 과거사 해결 공약의 제도화 및 법제화, 일본의 불법강점과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공식 사과 요구, 한미일 군사협력 중단 및 피해자 중심의 역사정의 실현" 등을 요구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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